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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교정의 원리

확대/교정의 원리 및 부작용과 주의사항

발기부강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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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확대

영미권에서는 PE(Penis Enlargement, 음경확대) 운동이라고 하며, 1999년부터 이어온(!) PEGYM라는 전문 칼럼사이트가 있긴 하나, 칼럼들 중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은 이 나무위키 문서로 대부분 가져왔고(...), 다른 글들은 참고만 하길 바란다.

국내에서는 2017년 개설된 디시인사이드 파워리프팅 갤러리#를 중심으로 꼬비대(?)라는 명칭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 나무위키 문서가 뒤에서 다루듯 2018년 이후 비수술적 확대법의 효과를 본 후기들이 부쩍 늘어난다.

아래의 운동들만큼 중요한 것은 일주일에 2회 이상 30분씩 유산소 운동을 하고 체력을 기르는 것과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다. PC운동, 케겔운동전립선정력에 직접 도움을 주는 운동들도 음경 확대에 도움이 된다. 해면체가 커져서 길이나 부피가 길어졌을 때 그 크기에 비해 발기력, 강직도가 약해지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는 골반저근이 커진 해면체에 충분한 혈액을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케겔운동 등을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작용 및 주의사항 모음

절대로, 절대로 무리하면 안 된다. 음경에 부상 또는 영구적 손상을 입은 환자들이 매 해 적지 않게 발생한다. 무리한 운동은 거열형과 다를 바 없다(...).

장력을 주는 방식의 경우 (스트레칭, 견인기구), 신경이 끊어질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음경 신경은 매우 가늘고 약해서 끊어지면 복원 수술도 못하고 얄짤없이 불감증이 되어버리니 주의. 익스텐더를 사용하면서 '조루가 나아졌어요'하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성기 연장을 통한 자신감 증진 때문일 수도 있지만, 과도한 장력으로 인해 신경 손상을 입은 것일 수도 있다. 고자인가 아닌가 [5]

너무 세게 장력을 준 경우 부작용으로 성기 몸통에 쌀알보다 작은 붉은 점들이 보일 수 있지만, 하루 정도면 없어진다. 다만 세게 당기는 것은 되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다. 길이 연장은 세기보다 시간이 중요하므로, 적당한 세기로 편안히 장시간 당기자.

애초에 음압력 즉 펌프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대상도 있다. - 음경에 해부학적 이상(보형물 삽입 등)이 있는 경우, 뇌졸중, 심근경색 등 병력이 있는 경우, 혈우병이 있거나 그 병력 등으로 혈액응고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알콜 중독이나 약물 남용의 경력이 있는 경우, 척추 손상으로 하반신의 신경마비가 있는 경우.

음압력을 주는 방식의 경우 (젤크, 펌프, 기역도), 해면체의 파열로 영구적인 성기능 장애, 발기부전이라는 참혹한 결과가 생길 수 있어 절대 주의해야 한다. 젤크 운동을 과도하게 오래하거나, 펌프를 과도한 압력으로 혹은 과도한 오랜 시간으로 운동해선 안 된다. 또한 펌프를 위로 갑자기 들거나, 입구에 윤활제가 발라져 있는 경우 고환이 빨려 들어가 정말 고자가 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너무 세게 압력을 준 경우 부작용으로 성기의 일정 부분만 림프액이 고여 부풀어오르는 도넛 효과(doughnut effect)가 발생할 수 있다. 또 다른 부작용으로는 림프관이 무리하여 단단하게 되는 경화성 임파절염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둘 중 한 현상만 생겨도 정상으로 돌아오기까지 젤크고 펌프고 자위고 중단하고 음경이 충분히 회복할 시간을 주자. 길어도 1-2일이면 낫는다.[6] [7]

길이 연장 (장력)

인간의 세포 조직은 지속적인 장력을 받으면 그대로 조금씩 늘어나는데, 이것을 견인(Traction) 원리라고 한다. 이 원리가 적용된 의학적 사례로는 대표적으로 포경수술한 성기의 포피를 복원하기 위해 사용되는 점착테이프[8]를 예로 들 수 있다. 하지만 세포도 유기체이기 때문에, 일정한 자극에 적응하게 되면 장력을 가해도 길이가 늘어나지 않는데, 이를 스틸(Still) 현상이라고 한다. 이 경우 견인력과 착용 시간을 기존 방식과 다르게 하여 극복할 수 있다고 한다.

후술하는 음압력 방식의 전 방향 확대보다 길이 방향의 운동이 중요한 이유는 다음 그림과 같다. 195ml의 같은 부피로 해면체를 키우더라도, 상위10% 길이16cm 둘레13cm의 대물이 될 수도, 길이14cm 둘레14cm의 평범한 짜리몽땅이 될 수도 있기 때문.
202105penisperce...


스트레칭

성기를 손으로 잡아당겨 음경의 길이를 늘리는 운동.

준비 - 발기가 되지 않은 평상시 상태로 시행한다. 만약 스트레칭 도중 발기가 된다면 발기가 풀릴 때까지 기다리도록 한다.[9] 젤크 운동과는 달리 성기가 건조해야 한다. 손이 미끄러진다면 베이비 파우더를 손에 약간 뿌리거나, 라텍스 장갑을 끼고 한다.

방법 - 우선 엄지와 검지로(혹은 중지까지) 귀두 바로 아랫부분, 그러니까 귀두와 음경 사이를 잡고, 아래방향으로 성기를 약 30초간 당겨준다. 그 후 윗방향으로 약 30초간 당겨준다. 좌, 우측도 각 30초 정도씩 당겨준다. 그리고 성기를 당긴 채로 원을 그리며 약 30초간 돌려준다. 이것을 2세트 반복한다. 그리고 점차 강도와 세트 수를 늘려간다. 여기서 설명하고 있는 스트레칭 스킬은 스트레칭 기법의 기본형이고, 해외 PE 커뮤니티에서는 잘 늘어나지 않은 인대 부위를 집중적으로 풀어줄 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와 힘으로 스트레칭하는 것을 권하고 있다. 또한 백막의 스트레칭을 위해 음경을 한바퀴 꼬아주거나 적당한 발기 상태에서 살살 휘어주는 등의 고급 기술도 존재한다.

원리 - 해외 스트레칭 운동 루틴을 번역한 블로그에 의하면 음경을 잡고 있는 인대와 근육을 늘려서 몸 내부에 숨어있는 음경 백막과 해면체를 끄집어 내는 것이 주 원리라고 한다. 현수인대 등을 절단하는 수술적 방법과는 달리 발기시 길이도 길어지는 것이 특징이라는데, 이런 현상이 과학적 근거가 있는지는 다소 불명확하지만, 일단 해외 포럼에서는 가설로서 인정하는 편.


익스텐더

원리와 효과

기구 사용 시뮬레이터. 공포스러울 수 있으니 혐짤주의. 어쩐지 자신의 물건이 짜올려지는 느낌이 든다.

익스텐더, 스트레쳐, 견인기구, 연장기구, Enlarger 등으로 불린다. 스트레칭이 일시적으로 장력을 준다면, 기구를 이용하면 일정 시간동안 지속적으로 일정한 장력을 줄 수 있다. 비뇨기과적 수술 이후 성기의 모양이 틀어지는(음경만곡증)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모양을 잡아주는 기구에서 시작됐다고 한다. # 기구를 지지해주는 유압실린더 형태의 금속 파이프 내부에 용수철이 달려있는 구조이다. 통증도 적고 4시간 이상 장시간 착용해도 큰 무리가 없으므로 (통증이 있다면 잘못 착용한 것이다) 시도해보길 바란다. 수면 중에는 가능하면 착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수면 중 뒤척거려서 영 좋지 않은 부위에 부상을 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10] 그리고 틈틈히 착용을 멈추고 쉬는 시간을 가져주도록 하자.

2001년 2월스페인 마드리드 에드워드 고메즈 디에고(Eduardo A. Gomez de Diego)는 안드로페니스사의 제품을 이용해 연구한 내용을, '섹스학 및 히스패닉계 성교육 학회'에 학회 발표하였다. 37명의 참여자들은 22~60세의 스페인 사람들로(평균 32.65세), 하루 10시간씩 착용하게 하였고, 매달 600/900/1100/1200g 순으로 장력을 늘리게 하였다. 그 결과, 연령에 따른 차이는 없었고, 3달째 1.4cm, 4달째 1.8cm, 5달째 2.3cm, 6달째 3.3cm의 발기시 길이 성장을 보였다. 둘레도 6달째 0.8cm 근소하게 굵어졌음이 확인되었다.

2009년 2월이탈리아 토리노 대학교 생 조반니 바티스타 병원의 파올로 곤테로(Paolo Gontero) 등은 영국 비뇨기학회지(BJU International)에 최초의 논문을 게재하였다. 과학뉴스를 풀어 소개하는 사이언스 데일리는 이에 대한 소개 기사를 냈다. 21명의 참여자들은 평균 45.7세의 이탈리아 사람들로, 비발기 길이 7.15cm였다. 하루 4시간 이상 착용하게 하자, 6개월 뒤 비발기 길이가 2.3cm 증가하였다.

5편의 후속 논문들에 따르면 분명 과학적으로 효과가 검증되었다. 저강도로 하루 4시간 이상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져왔으나, 최근에 고강도의 1시간이어도 효과를 봤다는 결과도 나왔다. 무엇보다 수술 요법이 필요 없이 발기 전은 물론 발기 후의 길이도 늘어난다. 이건 아주 중요한 사항이다. 백번 동감한다. [11]
연도
저자
표본
방법
길이 증가(cm)
출처
2001
Gomez Diego
스페인인 37명
하루 10시간, 6달
3.3
2009
Gontero
이탈리아인 21명
하루 4시간, 6달
2.3
2011
Nikoobakht
이란인 23명
하루 5시간, 2주
하루 9시간, 6주
1.7
2014
Martinez-Salamanca
스페인인 96명
하루 7시간, 6달
1.5
2015
Nowroozi
이란인 44명
하루 5시간, 6달
1.7
2019
Moncada
스페인인 93명
하루 5시간, 3달
1.8
2019
Ziegelmann
미국인 110명
하루 1시간, 3달
1.6


제품 종류 - 귀두를 어떻게 고정하느냐에 따라 구분된다.

고정형 (구형. 실리콘밴드형, 집게형) (안드로페니스막스메디칼[12]제스익스텐더, 프로익스텐더, 리스토어엑스[13][14]) - 2001년 최초로 만들어진 제품이자 논문화된 제품이 실리콘밴드형이다. 단점으로 귀두의 표피가 까지는 현상을 들 수 있다. 고리가 귀두와 음경 사이에 걸리게 되는데, 이것을 지속적으로 착용하다보면 귀두에 상처가 생기기도 한다. 그러므로 슬리브를 이용하거나, 포피를 이용해 귀두를 보호하도록 하고, 포경수술로 포피가 충분치 않다면 베이비파우더나 바셀린 등을 바르고 사용하도록 하자. 만약 상처가 났다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상처가 회복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또한, 실리콘링을 조이는 과정에서 음경의 얇은 피부가 찝히는 경우[15]가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착용 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진공관형 (신형. 허리띠형, 목걸이형) (팔로산[16]페니마스터사이즈닥터[17], 사이즈마스터 등) - 2009년 무렵 한국과 독일에서 이러한 귀두 표피의 까짐 현상을 극복하고자, 귀두를 음압 진공 헤드에 담아, 귀두의 확대 효과도 부가적으로 주는 방식이 적용되었다. 진공관에 귀두 사이즈에 맞도록 제작된 의료용 실리콘 밴드를 고정시킨 뒤 동봉된 펌프를 사용해주면 귀두가 빨려들어가면서 진공관 내부에서 커진 상태에서 고정되고, 그대로 잡아당겨 음경 전체에 장력이 가해진다. 참고로 귀두가 잘 들어가기 위해서는 밴드 부분에 윤활젤을 발라줘야 한다. 착용시 귀두에 멍이 들거나 하는 부작용이 있지만, 성기 기능에는 문제가 없고 멍도 충분히 예방가능하며 수 분이면 금방 낫는 수준. 또한 신형(진공관형) 익스텐더의의 파생으로 진공관을 끈을 연결해 탄성이 있는 목걸이나 허리띠에 연결할 수 있는 익스텐더도 있다. 기본 원리는 스프링식 확대기와 동일하지만 장력이 약한 대신 더 오랜 시간 착용이 가능하며 여러 방향으로 장력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커뮤니티에서는 스프링식보다 허리띠형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고통이 적고 오랜 시간 착용이 가능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리콘볼형 (메디사이즈 등) - 2018년 설립된 한국 회사. 음경에 실리콘 슬리브를 씌우고 그 위에 실리콘 볼을 추가하는 방식의 익스텐더도 있다. 실리콘 볼들이 익스텐더의 용수철 역할로 귀두를 앞으로 밀어내는 형태이다. 덩치가 큰 구형-신형 익스텐더와 달리 탄력 있는 실리콘이어서 일상생활 착용이 더 용이하다고 광고하고, 자동젤크기구라고 명명한다.

링밴드형 (발기부강 등) - 1991년도에 설립된 NeoBan에서 햇살메디컬로 회사명을 변경하면서, 제작된 제품. 의료기기제조 전문회사이기때문에 실리콘의 퀄리티도 높다. 본래 제품의 용도는 발기부전이나 조루를 겪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나온 제품이다. 그렇기때문에 관계시 사용도 가능하다. 제품의 원리는 익스텐더와 마찬가지로 스트레칭 원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확대운동 해본 사람이라면 알만한 스트레치후 붕대를 감아서 스트레칭시켜준 길이를 유지하는 방법의 붕대 대용으로도 좋다.) 뿌리부분에 링으로 눌러주고 귀두 바로뒤에 오는 전면 실리콘링이 잡아주어 흡사 깁스 형태로 유지시켜준다.
익스텐더류와의 차이점은 몸통부분의 사이즈를 재어 +1cm정도 큰사이즈를 착용하기때문에 장시간 큰고통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전면링의 신축성이 좋아서 수면시까지도 착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단점으로는 사이즈가 커지면 다른 사이즈로 재구매를 하여야하지만, 성기 길이 연장의 시간을 생각해본다면 꽤나 오랜 기간동안 착용해야하기때문에 그것을 감안하면 그리 비싼 가격대가 아닌것 같다. 국내 제품중에는 제일 저렴하며, 내구성도 튼튼하여 가성비 제품이라고 할수있다.

구형도 신형도 정품은 10~40만원을 호가하지만, 국내에서도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국산 브랜드가 저렴하게 5~10만원에 자체생산 중이며, 알리익스프레스 등 중국 쇼핑몰에서는 2~5만원의 매우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들도 많다. 다만 중국산의 내구성은 아무래도 미국-독일제보다 떨어진다는 평. 중국산을 사서 부품 수급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며, 미국 및 중국 쇼핑몰에서 길이연장나사, 고무캡, 슬리브, 밴드 등을 별도로 구매할 수도 있다. 참고로 국내 정품 수입업체와 국내산 진공관형 제품을 취급하는 업체는 알리프레스 발 짝퉁 때문에 정품AS가 상당히 깐깐하며, 구매 기록이 없으면 AS가 당연히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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